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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테크 부트캠프 2기 - 3주차 본문
역대급으로 정신없던 일주일이었던 것 같다.. 2주차 과제 회고도 적어야 하고, 3주차 과제도 해야 해서 주말도 너무 바쁜 것 같다. 그래서 이번에도 중요한 이벤트 위주로만 적으려고 한다.
크램폴린 IDE 특강
지난 크램폴린 IDE 실습 - step1 글에도 적었지만, 11일 화요일에 특강이 있었다. 이땐 몰랐는데, 특강이 3일동안 진행된다고 했다. 그런데 사실 나머지 이틀은 Q&A만 진행됐다. 사실 풀스택 과정을 듣는 모든 사람들이 그러지 않았을까 싶은데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서 step1 실습을 제외한 나머지 실습은 진행하지 않지 않았을까 싶긴 하다. 언젠가 꼭 해야지..
14일 금요일, 오프라인 약속
오프라인 약속이라기 보다는 그냥 우리 조랑 옆 조에서 가능한 사람들끼리 오피스에서 수업을 듣고 같이 밥을 먹자는 약속을 했다. 원래는 회식 약속으로 시작했었는데, 시간과 장소를 맞추기 너무 애매해서 다음주 금요일로 미뤄졌다. 하지만 난 다음주 금요일에 졸업식에 가야 하는걸.. 아쉽지만 어쩔 수 있나 하는 마음으로 목요일에 할 일을 끝내고 잠이 들었다.
금요일 아침에는 매우 개운하게 잠에서 깼다. 보통 이러면 지각인데, 그렇다. 안 씻고 버스에 타도 늦는 8시에 일어난 것이다. 5분정도 미안하다고 하고 그냥 집에서 들을까 고민하다가 빨리 씻고 택시를 타고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.
오.. 택시가 안 잡힌다! 주차비 지원이 안 된다고 해서 차는 웬만하면 안 타고 싶었는데, 어쩔 수 없이 차에 시동을 걸었다. 생각보다 출근 시간이었지만 차가 많이 막히는 느낌은 아니었다. 지각 커트라인인 9시 10분을 아슬아슬하게 1분 남기고 출석에 성공했고, 오랜만에 사람들과 같이 점심 저녁을 먹었다.
사람 없을 때 코딩하는 춘식이 사진을 드디어 찍었다. 포토 스팟이라는데 뭔가 저기서 진짜로 사진 찍고 있으면 뭔가 부끄러울 것 같다. 아무튼 오랜만에 사람들과 밥을 같이 먹어서 기분이 너무 좋았고, 확실히 오프라인이 온라인보다 피곤하긴 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함께라 더 즐거운 하루를 보낸 기분이었다. 빨리 낯가리는 것 좀 고쳐보자..
카테부 판교 해커톤 일정
그랬구나, 벌써 1개월이나 지났구나. 시간이 평소보다 더 빠른 느낌이 들었다. 아무튼 해커톤 주제와 일정이 확정되었는데, 문제는 팀빌딩을 자율로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다.. 팀빌딩 전까지 자기 PR 노션 페이지를 작성하라고 해서 금요일에 집에 와서 바로 쓰기 시작했다. 벌써 다 쓴 분이 계셔서 봤더니 노션 포트폴리오 페이지를 걸어놨는데, 그걸 보고 나도 지금까지 미뤄왔던 포트폴리오도 급하게 적어서 걸어놨다. 생각보다 오래 걸렸는데, 이러나 저러나 내가 뭘 잘하고 못하고, 뭘 좋아하고 안 좋아하고 등을 남들에게 얘기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다.
해커톤이 끝남과 동시에 땡 하고 끝나는 프로젝트가 아닌, 나중까지 길게 끌고 갈 수 있는 그런 의미있는 프로젝트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, 어찌됐든 좋은 팀원들 만나서 즐겁게 같이 작업하면 좋겠다!
결론
내용이 별로 없는 것 같다. 사실 정말 적을게 없을 정도로 비슷한 일상의 반복인 느낌이다. 3주차 과제는 프론트엔드 과제라 정말 자신 없기도 하고, 또 생각보다 양도 많아서 정신이 없다. 2주차 과제 회고도 얼른 적어야 하는데.. 사실 이번 딥다이브 주제도 전부 다 정리하지는 못 했는데, 점점 할 일이 밀리는 것 같아서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. 주말 내내 열심히 했는데 이 정도라니.. 더 열심히 살아봐야겠다. 체력 관리도, 멘탈 관리도 잘 해보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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